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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패션쇼와 뮤지컬의 콜라보레이션 ‘리버스’
전북도민일보
“패션쇼와 뮤지컬을 결합한다고?” “무대 경험도 없는 50~60대를 무대에 세운다고?” 지난해 패션쇼와 뮤지컬의 콜라보레이션 ‘리버스’가 처음 기획됐을 때 일반의 반응이 그랬다.
더구나 ‘도민 참여형 문화예술 갈라 콘서트’라는 컨셉으로, 무대에 오르는 패션모델을 지역에 살고 있는 평범한 미들에이지(40세~70세) 세대로 한다니.
제2회 패션&뮤직 콘서트 ‘리버스’가 지난 10일 전주 더메이호텔 마제스틱홀에서 열렸다.
지난해 첫 무대가 패션쇼라는 큰 카테고리 안에 뮤지컬의 드라마틱하고 다이나믹한 요소, 멋스러운 패션 워킹, 포즈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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