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6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80%보수 성향 2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중도 성향 80%보수 성향 2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연합뉴스
뉴시스 속보
SBS 뉴스 (정치)
시사저널
정치
보수 성향

오세훈 1심 시장직 상실형…국힘 “정치자산 잃을 위기”

동아일보
오세훈 1심 시장직 상실형…국힘 “정치자산 잃을 위기”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비용을 제3자에게 대납하게 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인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자 야권에선 당혹감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적 구심점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대권주자인 오 시장이 끝내 시장직을 상실할 경우 2028년 총선과 이후 대선 구도가 요동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내 개혁 성향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송석준 의원은 23일 SBS 라디오에서 오 시장 선고 결과에 대해 “굉장히 당혹스럽다.

당선무효가 될 수 있는 형이 1심에서 나왔다”며 “우리 당에 소중한 정치자원, 정치자산에 대해 이런 판결이 난 것은 많은 사람들을 지금 당황스럽게 한다”라고 말했다.

당내에선 장동혁 대표와 거리를 둬 온 오 시장이 실제 직을 상실하는 결과로 이어질 경우 개혁그룹의 한 축이 상실될 수 있다는 우려도 감지된다.

국민의힘의 한 3선 의원은 “잠재적 대권 후보자를 직접증거도 없이 날린다면 역풍이 불 것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83%보수 성향 17%
5건1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5

+1

보수 성향1
이 이슈 전체 보도 6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홍역 창궐 방글라데시…4개월여 만에 사망자 800명 넘어

노컷뉴스

'AG 4연패 도전' 韓 축구, 사우디·카타르와 한 조

노컷뉴스

"원숭이 묘사 모욕적"…필리핀·中 외교수장 설전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美국방수권법, 공화 주도 하원통과…‘주한미군 유지·한미 조선협력’

동아일보

방울뱀 물린 美남성 병원비가 19억원…“급여도 끊겼는데” 막막

동아일보

[속보]대법원, 김건희 상고심 선고 연기…전원합의체 회부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오세훈, 정치자금법 위반 1심 벌금 1,000만 원 선고…'시장직 박탈 위기' 맞닥뜨린 이유 [스프]

6건 · 5개 미디어

관련 개체

Oh Se-hoo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연합뉴스

총선 준비 김상민 前검사에 불법기부한 사업가 2심도 벌금 1천만원

🇰🇷뉴시스 속보

'대선 전 李비판 연설' 유동규 2심도 벌금 200만원

🇰🇷SBS 뉴스 (정치)

오세훈, 정치자금법 위반 1심 벌금 1,000만 원 선고…'시장직 박탈 위기' 맞닥뜨린 이유 [스프]

🇰🇷시사저널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 당선무효형에 즉각 항소

🇰🇷동아일보
보는 중

오세훈 1심 시장직 상실형…국힘 “정치자산 잃을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