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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일본 ACA그룹과 5000병상 규모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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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일본 ACA그룹과 5000병상 규모 사업 추진

AI 통합 요약

IBK투자증권이 현대백화점의 2분기 매출을 1조원 이상으로 전망하고 주가 목표를 25만원으로 올렸다. 백화점 본점과 면세점에서의 명품 및 의류 판매 호조가 그룹 내 다른 계열사 부진을 충분히 메울 것으로 분석했다.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가 일본 ACA(Asia Capital Alliance)그룹과 협력해 일본 요양병원 및 노인요양시설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일본 전역에 헬스케어 네트워크를 보유한 ACA그룹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5000병상 규모 사업을 추진하며 약 300억원 규모의 사업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은 인구의 약 30%가 65세 이상인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령화 국가다.

이에 따라 현지 요양 및 개호(돌봄) 서비스 시장은 연간 100조 엔 규모(한화 약 900조원)로 추산되는 세계 최대 수준의 시니어케어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일본 내 의료 인력 부족과 환자 안전관리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를 보완할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도입도 확대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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