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증시 다음은 국민연금…김용범 경질이 첫 안정화 대책"
ONP 요약
코스피가 10% 이상 급락하며 6000선 하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확대를 주도했다. 이에 김용범 정책실장과 이준석 대표가 경질과 책임 논의를 촉구하며 정부가 시장 안정 조치를 검토 중이다.
진보 성향:시장 도박판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주가 변동성 확대를 초래해 정부 책임을 요구한다.
보수 성향:정부 책임 인정 — 금융당국이 시장 안정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the300]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최근 국내 증시 폭락 상황에 대해 "증시 다음은 국민연금"이라며 "지금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경질하는 것이 첫 번째 안정화 대책"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30일 SNS(소셜미디어)에 "증시를 내국인 대상 카지노처럼 만들어 버린 것도 문제지만, 국민들의 노후 자금을 '따서 갚으면 된다'는 마인드로 선거 앞두고 주가 방어자금으로 썼다면 큰 불장난"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어제(29일) 노무라증권은 이번 급락이 기업이 나빠져서 생긴 일이 아니라고 했다.
기업이 멀쩡한데 주가가 무너졌다면 무너진 것은 돈의 흐름이고, 노무라가 꼽은 원인 하나가 국민연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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