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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바지'…유명 브랜드 '자라'에 붙은 섬뜩한 별명
세계일보

패션 브랜드 '자라'(ZARA)의 와이드 팬츠를 입고 넘어져 다쳤다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해당 제품에 '죽음의 바지'라는 별명이 붙었다.
최근 영국 가디언,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자라의 '플로위 와이드 레그 팬츠'(Flowy Wide Leg Pants)를 입고 걷다가 바짓단에 발이 걸려 넘어졌다는 경험담이 SNS에서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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