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정책 발언· 사건 전체184건84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美 연준, 5연속 금리 동결…위원 3명 "금리 0.25%p 올려야"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연방준비제도(Fed)는 금리 인상을 보류할 가능성이 높으며,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초과하고 있다. 동시에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이 물가 상승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진보 성향:인플레이션 우려 — 연준이 인플레이션과 물가 상승을 해결하기 위해 금리 인상을 검토 중

보수 성향:인내와 조심성 —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인내하며 금리 인상에 주저함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CNN과 CNBC 등에 따르면 연준은 28~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9대3으로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 1월과 3월, 4월, 6월에 이어 5번째 금리 동결이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취임한 이후 두번째 금리 동결이기도 하다.

연준은 성명에서 "중동 분쟁이 부분적으로 초래한 높은 불확실성에도 경제 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며 "고용 증가가 노동력 증가 속도에 맞춰 유지되고 있으며 실업률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밝혓다.

반대표는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에게서 나왔다.

이들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는데 찬성했다. 이들은 지난 5년 넘게 연준의 목표인 2%를 웃돌고 있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하려면 더 높은 금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BTS 보러 부산 찾은 외국인, '6천억' 쓰고 갔다

노컷뉴스

美·中 경제수장, 희토류·무역제재 놓고 신경전

노컷뉴스

SK하이닉스 22% 급등…코스피·코스닥 나란히 사이드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양산서 만나는 '클래식 사용설명서'…내달 22일 선보여

뉴시스 속보

국민의힘 대전시당 "민주당표 대전 비전은 정확히 뭐냐"

뉴시스 속보

서울시의회 민주당 "서울시, 버스노조에 2900억 지급하라"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연준, 금리 인상 여부 논의

184건 · 84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연준은 금리 인상을 보류할 가능성이 높다
  •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초과하고 있다
  • 유가가 이란 전쟁으로 급등했다

전개 타임라인

  • 美연준 '깜짝 인상' 없이 '매파적 동결'…한은, 기준금리 인상 속도 내나
  • [속보]워시 美연준 의장 "물가 목표치에 유연함 없다…오직 2%"
  • 연준 금리동결에 시장 실망감…美주식·채권 동반 급락(종합)

관련 개체

Federal ReserveUnited StatesIranDonald TrumpKevin WarshMorgan Stanley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