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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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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자신의 자수성가 과정과 성공 철학을 공개했다.23일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TV’에는 ‘인생에 변명하지 마세요.
제대로 살아내고 싶은 분들께만 인생의 3가지 성공 공식 알려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함익병은 “피부과 전문의이고 한 달에 제일 많이 벌었을 때는 한 달에 1억 원을 번 적도 있다”며 “33세에 개업했고 개업한 지 1년 정도 지나면서부터 부자로 살았다”고 말했다.함익병은 “내 부자의 기준은 보통 사람과 다르다”며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 가격을 보고 먹을지 말지 고민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상태가 부자”라고 설명했다.이어 “나는 0에서 시작했다”며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 동안은 교통비와 식비 정도만 벌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개업 후에는 365일 일했고 일요일도 쉬지 않았다.
그렇게 10년을 살았다”고 말했다.함익병은 성공의 핵심으로 ‘명확한 목표’를 꼽았다.
그는 “목표 지향점을 정확하게 정해야 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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