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효성해링턴 대책위, 전직 제주지사 최측근 향응 고발장 접수

뉴시스 속보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 악성 미분양 아파트로 알려진 '효성해링턴플레이스'의 시행사 측과 오영훈 전 제주지사 최측근 간 룸살롱 접대 등 향응 여부를 조사해 달라는 고발장이 접수됐다.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제주 관련 범죄피해자 대책위원회 대표 A씨는 27일 제주경찰청 앞에서 청탁금지법 위반 고발장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A씨는 효성해링턴 시행사 대표 B씨와 관련자를 상대로 고발했다.

관련자는 B씨 측으로부터 룸살롱 접대 의혹을 받는 오 전 지사의 보좌관 내지 비서관으로 파악됐다.

대책위는 ▲효성해링턴플레이스 공동주택 건설사업 과정에서 법인자금을 이용해 정치권 관계자 등에 대한 향응 제공 여부 ▲회사 자금 유용 여부 등에 대해 수사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책위는 2022년과 2023년께 시행사 측이 오 전 지사의 최측근을 상대로 수 차례에 걸쳐 유흥주점 등 향응 제공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이를 뒷받침할 근거로 200만원 이상의 유흥주점 이용 영수증과 법인계좌 거래자료가 일치한 점, 장소와 시간을 알려 주는 문자메시지 등 향응 정황을 확보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강제수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규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B씨는 이날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반박 기자회견을 열고 2022년~2023년 향응 제공 의혹에 대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흥주점 영수증의 경우엔 '위조됐다'는 취지로 부인했다.

오 전 지사 보좌관 C씨는 이날 입장을 묻는 뉴시스 측 전화와 문자에 답변하지 않았다. 오 전 지사 비서관 D씨는 "그러한 사실이 전혀 없다. 시행사 측과 함께 술을 마신 적이 없다. 관련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제주경찰청은 이 사건에 대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널뛰던 코스피, 결국 6700선 안착…네이버는 8% 급등

노컷뉴스

尹 '대선 허위사실' 징역형 집유 3년…확정시 국힘 397억 반환

노컷뉴스

김용범 "美빅테크 투자, 의미있어…무료 '모두의 AI' 만든다"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현직 경찰관의 '등굣길 부녀 폭언' 의혹…감찰 착수

뉴시스 속보

거창군, 사랑의 집 준공.…한부모가정 보금자리 마련

뉴시스 속보

野, 정성호 사의에 "李정부 내 보완수사 폐지 부담 보여주는 것…與 폭주 멈춰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