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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이 1회 등판, 9년 만에 처음이다...52억 FA 장현식, 52구 4이닝 무실점 "6회까지는 무리였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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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불펜투수 장현식이 무려 8년 만에 4이닝 투구를 하며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장현식은 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1회부터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장현식도, LG 벤치도 당황스런 상황이 1회말 시작하자마자 일어났다.
지난 4월말 군대에서 제대, 5월초 1군에 올라온 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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