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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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그냥드림’ 현장 개소…29일 출범
인천일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신속하게 돕기 위한 민·관 협력 복지 안전망이 본격 가동된다.여주시는 여주기초푸드뱅크와 구세군여주기초푸드뱅크 두 곳을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그냥드림 코너’를 구축했다.거동이 불편하거나 방문이 힘든 주민을 위해서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그냥드림’ 사업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별도의 소득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긴급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라면 복잡한 행정절차 없이 현장 확인과 간단한 상담만 거치면 된다.
수혜자에게는 즉석밥, 라면, 통조림 등 2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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