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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환경재단, 안산갈대습지 ‘수달’ 모니터링·생태 조사
인천일보
안산환경재단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천연기념물)인 수달의 서식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안산갈대습지 수달 생태 모니터링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모니터링은 비예산 사업으로 안산환경재단과 안산환경운동연합이 공동으로 연중 상시 진행한다.재단은 습지 내 수달 주요 이동 경로에 고해상도 적외선 무인 카메라 2대를 설치해 수달의 출현 패턴, 개체수, 신체 특징, 행동 양식을 24시간 밀착 기록하고 데이터베이스(DB)화할 방침이다.또 분기별 1회 도보와 선상 조사를 병행해 수달의 배설물, 발자국, 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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