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연상호 '기생수' 시리즈 또 만든다…이번엔 한·일 합작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연상호 감독이 또 한 번 '기생수' 시리즈를 만든다. 와우포인트는 연 감독이 내년 넷플릭스 공개 예정인 '기생수:타미야' 기획·각본을 맡는다고 23일 밝혔다.

이 작품은 인류와 공존을 고민하는 기생수 '타미야 료코'의 이야기를 그린다. 연 감독은 이와아키 히토시 작가가 1988~1995년 내놓은 만화 '기생수'를 바탕으로 한국이 배경인 시리즈 '기생수:더 그레이'(2024)를 연출한 적이 있다.

이번 '기생수:타미야'는 한·일 합작 형태로 만들어진다. 연 감독과 제작사 와우포인트가 기획·각본·제작을 맡았고, 연출은 카키모토 켄사쿠 감독과 나카가와 카즈히로 감독이 공동으로 한다. 연 감독은 류용재 작가와 극본을 함께 썼다. 출연진은 대부분 일본 배우들이다. 주인공 '타미야 료코'는 쿠츠나 시오리가 맡았다.

연 감독은 "원작 만화에서의 타미야 료코는 정말 매력적인 빌런이다. 존재론적 고민을 하며 원작 '기생수'를 단순한 소년영웅만화가 아닌 깊이 있는 작품으로 만들어 준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또 "인간과 기생수의 공존, 또 기생수의 공존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하고 실패하고 결국 깨달아가는 타미야 료코를 그리고 싶었다. 그런 타미야 료코의 고뇌야 말로 기생수의 정수와도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서 또 불…작업대 배터리 화재 자체 진화

노컷뉴스

코스피 상승 출발 7천선 회복…반도체 투 톱도 상승세

노컷뉴스

합수본, 중앙선관위 등 압수수색…"'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발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한병도 "수사·기소 분리 李정부 국정과제…흔들린 적 없다"

뉴시스 속보

단양군, 경로당 스마트폰 사용 교육 확대…"100회 이상"

뉴시스 속보

식량안보, 내년 농업예산에 담길까…李정부 농정 의지 주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