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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140홈런→美 스탠퍼드' 오타니 고교 직속 후배, ML 아닌 日 NPB 향하나 "6월말 소프트뱅크와 면담 예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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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의 고교 직속 후배로 잘 알려진 사사키 린타로(21·스탠퍼드대)가 일본프로야구(NPB) 진출 가능성을 열어놨다.
사사키 매니지먼트 나이스가이 파트너스는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사사키가 지난 20일 열린 NCAA 야구 챔피언십 2차전을 끝으로 올 시즌 대학 야구부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사사키는 6월 말 일본으로 일시 귀국을 검토하고 있으며, 소프트뱅크 호크스 구단과 면담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사사키는 하나마키히가시고등학교 시절 비공식 140홈런을 친 좌타 거포 유망주로 유명세를 탔다.
특히 출신 학교인 하나마키히가시 고등학교는 오타니의 모교이자, 그의 아버지 사사키 히로시가 사령탑으로 재직 중인 곳이어서 오타니와 연관성이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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