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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 아들 유치원 체육대회 포착…"달리기 1등 하더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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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이 전 세계 TV쇼 순위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드라마는 학교폭력, 도박, 마약, 학부모의 갑질, 교사의 비리 등 국내 공교육의 붕괴한 현실을 생생하게 묘사하면서 교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국제적 공론장으로 끌어올리고 있으나, 일부 여성혐오 표현에 대한 비판도 동반되고 있다.
배우 안재욱이 자녀의 유치원 체육대회에서 포착된 가수 태양의 활약상을 전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안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영자는 54세에 늦깎이 아빠가 된 안재욱에게 "아이들이 아직 어리지 않냐.
학교 체육 대회 같은 데도 가냐.
엄마만 보내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안재욱은 "나도 많이 한다.
달리기 같은 것도 다 했다"며 적극적으로 육아 관련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재욱은 "빅뱅 태양의 자녀와 우리 둘째가 같은 유치원에 다닌다"며 "작년에 유치원 체육대회를 했는데 뛰다 보니까 옆에 태양이 있더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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