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여주시, 농협과 손잡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250명 금융 지원
인천일보
여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농가의 임금 지급 절차를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연계망을 구축한다.여주시는 올 하반기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약 250명을 대상으로 농협 계좌 개설을 지원한 뒤 내년에는 약 2천명까지 대상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로 근로자의 임금 수령 편의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농촌 현장의 인력 운영 안정성을 끌어올릴 방침이다.앞서 여주시는 지난 24일 시장실에서 NH농협 여주시지부, NH농협 여주남지점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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