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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안 쉬고 야근했다?”…2500시간 신고해 5억 챙긴 뉴욕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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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서 한 공공기관 소속 배관 관리 직원이 연간 2500시간이 넘는 초과 근무를 신고해 약 7억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뉴욕시 주택청에서 배관 감독관으로 근무하는 야쿠프 마르코프스키(41)가 근무 기록과 관련한 의혹으로 시 차원의 조사 대상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마르코프스키는 뉴욕시 공무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보수를 받은 인물 중 한 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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