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軍, 어젯밤 철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의사 밝혀(종합)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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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북한이 핵보유국 지위를 명시하고 핵무력 강화를 선언한 가운데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철책 설치 등의 건설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 국방부는 이를 정전협정 위반으로 판단했으나, 유엔군사령부는 중화기 반입이 없는 방어적 민간 행정 활동이므로 협정 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을 공식 발표하며 정면 충돌했다. 동시에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신병 1명이 확보되었다.
중도 성향: 유엔사의 팩트시트 발표와 국방부 입장의 차이를 객관적으로 제시하고, 각 기관의 근거와 판단 기준을 공평하게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보수 성향: 북한의 핵 강경 노선과 '적대적 두 국가' 선언을 위협으로 강조하면서, 국방부와 유엔사의 '엇박자'를 국가 안보 태세의 일관성 부족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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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지난 23일 밤 중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온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합참은 "관련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군인은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귀순 북한군이 남하한 지역은 강원도 철원군 일대이며, 군은 MDL을 도보로 넘어온 해당 군인에 대해 전날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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