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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미혼 지적장애인 출산 관련 성폭행 의심 신고…경찰 수사 착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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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육군 수도군단의 한 부서장 중령이 자신의 권한 아래 있던 여군 대위를 폭언과 괴롭힘으로 고통받게 했고, 임신 중이던 대위는 결국 유산했다. 이를 파악한 군은 해당 중령에 대한 감찰조사를 시작했다.
지적장애를 가진 미혼의 20대 여성이 출산한 사건과 관련해 성폭행 피해 의혹이 제기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월 지적장애인 A씨(20대·여)의 부모로부터 ‘딸이 성폭행을 당해 임신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취지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 부모는 딸의 출산이 임박한 시점에 임신 사실과 관련 정황을 인지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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