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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도 16골, 메시 18골 바로 추격... 100번째 A매치서 이라크 찢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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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메시의 등 뒤까지 왔다.프랑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이라크를 3-0으로 꺾었다.
음바페는 전반 14분과 후반 9분 연속골을 넣었다.월드컵 통산 득점은 16골이 됐다.
독일의 미로슬라프 클로제와 같은 숫자다.
몇 시간 전 리오넬 메시가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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