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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SSG가 24년 기다린 루키' 김민준 2연승, "매 경기 성장, 팀의 미래 밝혀줘" 사령탑 함박웃음 [인천 현장]
머니투데이
ONP 요약
삼성 라이온즈는 강민호 선발 포수가 1이닝 후 교체되었고, SSG 랜더스는 두산 베어스전에서 6-2 역전승을 거두어 3연패를 끊었다.
중도 성향:역전승 강조 — SSG가 두산을 이겨 3연패를 끊은 경기 결과를 긍정적으로 보았다.
보수 성향:부상 부정 — 강민호가 부상 없이 교체된 것으로 보도했다.
이젠 추억의 이름이 된 제춘모.
SSG 랜더스 팬들은 무려 24년 전으로 추억 여행을 떠났다.
그의 강렬한 데뷔 시즌 임팩트를 떠올리게 한 또 다른 괴물 신인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김민준(19)은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90구를 던져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2실점 호투를 펼쳤다.
4-2로 앞선 7회부터 공을 넘겼고 불펜진이 리드를 지켜내 승리를 챙기며 김민준은 시즌 4번째 승리(2패)를 수확했다.
1라운드 5순위로 계약금 2억 7000만원을 받고 SSG 유니폼을 입은 김민준은 스프링캠프부터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보장 받았지만 어깨 통증으로 인해 6월에야 데뷔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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