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K화장품 발라야 남성에 인기"…수십만원 턱턱 쓰는 중·일 여성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주의 FLOW]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문화·예술 관람률은 10명 중 6명인 60.2%.
하지만 넘쳐나는 공연과 전시, 정책에는 자칫 압도돼 흥미를 잃기 십상입니다.
예술에서 '플로우'(Flow)는 몰입을 뜻합니다.
머니투데이가 당신의 문화·예술·스포츠 'FLOW'를 위해 이번 주의 이슈를 쉽게 전달해 드립니다.
"한 번 올 때마다 수십만원은 쓰는 것 같아요.
화장품 목록을 적어주는 친구도 있어요." 중국 허난성에 거주하는 직장인 여성 피오후에씨(27)는 올해 들어 4번째 한국을 찾았다.
피부과에서 관리를 받거나 면세점, 백화점에서 한국 화장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다.
그가 찍어 올린 '올영(올리브영) 싹쓸이 영상'은 '더우인'(틱톡)에서 수만건 이상 조회되기도 했다.
그는"화장품 때문에라도 한국을 올 가치가 충분하다"며 "중국 남성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가수 '츄'처럼 꾸미고 싶다"고 말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