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턱 높이는 대책 내놨지만…증시 출렁, 효과는 '미지수'
ONP 요약
정부가 한 종목만 추종하는 위험한 펀드(레버리지 ETF)를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규칙을 만들었는데, 여당과 대통령이 21일 이 정도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더 강한 조치를 요구했다. 일반인들이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보는 일이 잦아지면서, 정부가 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진보 성향:규제 부족 지적 — 진입 요건만 높이는 보완책으로는 변동성 심화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더욱 실질적인 규제 강화가 필수다.
중도 성향:정부 대응 진행 중 — 금융당국이 초기 규제안 발표 후 추가 보완책 마련을 추진 중이다.
[앵커]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코스피가 어제도 4% 넘게 급락했습니다. 연휴 직전에 나온 레버리지 ETF 대책은 아직 효과를 내기 전인데 소액 투자자의 문턱을 높이는 수준이어서 변동성을 줄일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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