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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역사교육' 약속 지켰다…사장단과 함께 강연 녹화영상 시청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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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고개를 숙였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역사 인식 교육을 이수했다.
정 회장은 사장단 회의에 앞서 직접 교육에 참석하며 논란 이후 약속한 후속 조치를 이행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서울 강남구 센트럴필드 웨스트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에 앞서 역사 인식 교육을 받았다.
앞서 스타벅스 코리아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실시한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논란을 빚었다.
해당 논란이 확산되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역사 교육을 위해 지난 22일 모든 매장 영업을 오후 3시에 종료하고 매장별 역사 인식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7일에는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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