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42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인천일보
전북도민일보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전자신문
연합뉴스
조선일보
경남도민일보
충청투데이
세계일보
정치
중도 성향

독거노인 복지 사각지대 찾는다…젝키 고지용 지원 사격

뉴시스 속보

[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독거 어르신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에 참여한다.

사회보장정보원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복지 멤버십' 등을 통해 독거 어르신에게 복지 제도를 알리는 '현장 밀착형 복지 홍보'를 연중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사회보장정보원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전국 16개 시도 광역지원기관 및 684개 수행기관에 복지멤버십과 복지위기 알림 앱의 디지털 리플릿을 배포한다.

약 3만8000명의 종사자는 어르신과 보호자에게 복지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복지위기가 의심되는 가구를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할 예정이다.

복지멤버십은 개인의 소득·재산·가구 특성 등을 고려해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제도다. 복지위기 알림 앱은 본인이나 이웃의 질병·생계곤란 등 위기 상황을 스마트폰으로 알리고, 상담과 긴급지원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사회보장정보원 홍보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고지용도 힘을 보탠다. 그는 연중 기부 활동을 독거노인 지원과 연계하고, 사회보장정보원은 관련 대외 홍보를 통해 사회적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김현준 원장은 "정보 부족이나 디지털 장벽으로 복지 혜택을 놓치는 어르신이 없도록 현장 안내를 강화하겠다"며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으로 신속히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1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2개 매체8개 매체2개 매체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논란에 이원택 전북지사 “원론적 구상”

경향신문
진보 성향

[현장에서] 생애를 따라 닿는 복지

인천일보
중도 성향

교권 보호 ‘로펌 카드’ 꺼낸 천호성 교육…인수위, 교육인권 보호망 최우선 제안·100명 규모 현장 대응 체계도 검토

전북도민일보
중도 성향

경기 광주경찰, '관계성범죄' 대응강화…유관기관 간담회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덕산넵코어스·디티에스 상장예심 통과…중복상장 선제대응 첫 사례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Chinese helicopter crosses median line

Taipei Times

Food safety law changes to boost oversight, fines

Taipei Times

COVID-19 cases surge to epidemic levels: CDC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란 대통령 "모즈타바와 소통 수준 높아져"…건강 이상설 진화

뉴시스 속보

"하루 5잔 커피, 심장에 약이 될 수도"…하지만 '이것'은 피해야

뉴시스 속보

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李대통령 가능성…집권 직후부터 기획"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