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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앤트로픽 '미토스' 접근권 얻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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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윙프로젝트' 참여… 고위험 보안결함 등 연구 150개사 확정… SK텔레콤·삼성·하이닉스 등 협상 앤트로픽의 AI(인공지능) 보안협력체 '글래스윙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관·기업이 전세계 150곳으로 늘어난 가운데 한국에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참여를 확정했다.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KISA는 앤트로픽의 글래스윙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글래스윙 프로젝트는 보안전문가 수준의 사이버 보안능력을 갖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참여기관에만 배타적으로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KISA가 이번에 미토스 접근권한을 얻는다.
KISA는 국내 사이버 침해사고 및 디지털 보안 관련 주요 대응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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