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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이래도 돼? "24시간 내 美 떠나라" 이란, 미국에서 잠도 못 잔다..."최고로 차별적인 대우" 항의 성명 발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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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가 끝까지 어렵게 흘러가고 있다.
비자 발급부터 반쪽짜리인 가운데 미국에 입국해도 문제인 상황이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이란은 미국과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월드컵 기간 동안 선수단이 경기 당일 입국해 24시간 내로 떠나야 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또한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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