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대일논단] 강릉단오제를 보고 와서
대전일보
지난달 중순 강릉단오제를 보고 왔다.
소문으로만 들어오던 그 유명한 강릉단오제를 이제야 겨우 찾아갔다.
그리고 나흘 동안 머물며 강릉단오제의 여러 행사를 보았다.단오(端午)는 음력 5월 5일로 일 년 중 가장 양기가 왕성한 날로 전한다.
대개 이 무렵이면 모내기를 끝내는 시기라 풍년 기원제를 지내는 풍속도 전한다.
이러한 바탕에서 단오는 설, 추석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3대 명절로 꼽는다.
특히 북한 지역과 경상도 안동 지역에서는 이날 조상 전에 음식을 차려놓고 단오 차례를 지낸다.오늘날과 같은 강릉단오제는 강릉 일대를 수호해 주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