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박용진 "조정식, 불필요한 얘기로 논란…장동혁만 신나"
프레시안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언급으로 정치권에 파장이 불거진 데 대해,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국무총리급)이 "불필요한 이야기를 해서 불필요한 논란을 이렇게 가져왔다"고 비판했다.
박 부위원장은 30일 한국방송(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조 의장 발언은) 원론적인 얘기이지만 하필 개헌을 제안한 국회의장이 그 얘기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69%보수 성향 8%
3건9건1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9
+5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