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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 타구 맞고 1군 말소' 모두가 기다렸던 2년 연속 20홈런 타자, 첫 실전 소화...무안타보다 반가운 복귀 신호 [오!쎈 퓨처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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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오른쪽 복숭아뼈 타박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이 1군 복귀를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김영웅은 지난달 2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오른쪽 복숭아뼈를 강하게 맞았고 26일 대구 KT 위즈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김영웅은 지난 2일 경산볼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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