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이화영 연어술파티 위증 판결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AI 통합 요약
경기도 평화부지사였던 이화영이 연어 술파티 관련 거짓 증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동시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 직권남용 혐의는 기각되었으며, 여당과 야당이 같은 판결을 정반대로 평가하고 있다.
진보 성향: 법원이 무죄·기각 판결을 통해 검찰의 조작기소 의도를 드러냈다고 평가. 실질적으로 무죄에 해당하며 항소심에서 위증 혐의도 뒤집힐 것으로 전망. 정권의 정치검찰이 정적 제거를 위해 불법적으로 기소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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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회 청문회에서 ‘연어 술파티’ 의혹을 허위로 증언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은 데 대해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이라고 했다.정 대표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법원이 이 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의혹에 대해 위증이라는 판결을 내렸다”며 “인정하기 어려운 판결”이라고 했다.정 대표는 “교도관이 조사 직후 두 사람에게 술 냄새가 났고, 술 한 잔 했다는 말을 직접 들었다고 진술했음에도 법무부 특별점검팀이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 1313호 영상 녹화실에서 박상용 검사가 이 전 평화부지사,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과 함께 연어 회덮밥, 연어 초밥을 곁들인 저녁 식사를 했고 이 자리에서 김 전 회장이 종이컵에 소주를 마신 정황을 확인했다는 조사 보고서를 작성했음에도 이를 유죄로 판단한 것”이라고 했다.정 대표는 “증언이 있고,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