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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성기 떠나고 첫 파더스 데이…子 안다빈 "많이 보고 싶어요 아빠" 먹먹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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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이 파더스데이를 맞아 아버지를 그리워했다.안다빈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Happy Father’s Day”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안다빈은 아버지 故 안성기와 나란히 서있다.
안다빈은 “아내가 남겨준 소중한 사진들.
2018년 시카고에서.
많이 보고 싶어요 아빠”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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