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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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 읽으며 소설 쓴 성해나···“시대의 불의, 집요하게 파고들어야”
경향신문
40만부 팔린 ‘혼모노’이후 신작인간과 비인간 경계 묻는 기담집 ‘인비인’이번 책엔 추천사 없이 ‘작가 해설’만“역사 왜곡에 탄식할 때 많아”“멋으로 따라한 신문 읽기, 아이디어 얻어”차기작, 박정민 출판사서 ‘듣는 소설’로성해나 소설가. ⓒ표기식‘소설가 성해나의 기담집.’최근 출간된 소설집 <인비인>(한겨레출판)은 이 짧은 설명으로 소개가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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