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성호, 장윤기父-경찰 유착의혹에 "충격적…방지 시스템 필요"
프레시안
ONP 요약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인한 혐의자 장윤기가 많은 성범죄를 저질렀고, 그의 경찰관 아버지가 중요한 증거를 몰래 없애려다 들켔다. 경찰이 자기 가족을 봐주는 문제와, 부모가 자식의 범죄를 함께 도와줄 때 처벌을 면해주는 법의 한계가 드러났다.
진보 성향:경찰 적폐 노출 — 경찰 가족의 권력 악용으로 인한 증거인멸은 수사의 투명성을 훼손하는 조직 적폐의 전형
중도 성향:수사 신뢰도 붕괴 — 경찰 조직 내부의 감시 체계 부재가 기본적인 수사 원칙을 훼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광주 고교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인 현직 경찰관과 해당 사건 수사팀 간의 유착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 "매우 이례적이고 충격적"이라고 지적했다.
정 장관은 이 사건과 관련해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이 다시 불거진 데 대해서는 "정부 입장은 폐지"라고 재확인하며 다만 "폐지했을 때의 우려사항을 보완해서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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