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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둘째 아들 낳았다 “네 식구 여행이 시작됐다”

동아일보
탕웨이 둘째 아들 낳았다 “네 식구 여행이 시작됐다”

배우 탕웨이(汤唯·47)가 둘째를 낳았다.탕웨이 측은 23일 “탕웨이 배우가 최근 둘째 아들을 낳았다”고 했다.

탕웨이는 지난 22일 중국 소셜미디어에 태어난 아이 포함 네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올리고 “네 식구 여행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다만 이날 출산한 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탕웨이는 화가인 아버지가 손자를 위해 그린 망아지 그림도 함께 공개했다.1979년생인 탕웨이는 2011년 영화 ‘만추’를 함께한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6년 첫째 딸을 낳았다.탕웨이는 올해 초 각종 행사에서 배가 나온 모습으로 나타나 임신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었다.

그는 이후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리며 “정말 깜짝 놀랐다.

매우 기쁘다.

우리 집에 또 다른 망아지가 더 생기게 돼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말엔 베이징 공항에서 포착돼 출산이 임박한 게 아니냐는 얘기도 있었다.한편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 새 영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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