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25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세계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매일경제
정치
진보 성향

'을용 주니어' 이태석, 홍명보호 '황태자' 될까

오마이뉴스
조회 0
'을용 주니어' 이태석, 홍명보호 '황태자' 될까

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우승을 노리는 브라질이 아프리카 강호 모로코와 1-1로 비겼다. 2002년 이후 24년 만에 우승을 목표하는 브라질은 새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 지휘 아래 경기했으나, 모로코의 강한 압박에 밀려 먼저 선제골을 내준 뒤 비니시우스의 동점골로 겨우 무승부를 기록했다. 에이스 네이마르는 부상으로 결장했으며, 양팀은 각각 승점 1점씩을 얻었다.

1950~1960년대 AC밀란을 대표하는 수비수였던 고 체사레 말디니는 1982년 스페인 월드컵에서 이탈리아 대표팀의 수석코치로 이탈리아의 세 번째 월드컵 우승에 일조했다. 그리고 그의 아들 파올로 말디니는 1994년 미국 월드컵부터 2002년 한·일 월드컵까지 3번의 월드컵에 출전하며 세계적인 수비수로 군림했다(파올로의 두 아들도 축구 선수로 활약했지만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명성을 따라가진 못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트레블'을 차지했던 1998-1999 시즌 주전 골키퍼로 활약한 피터 슈마이켈은 덴마크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129경기에 출전하며 유로 1992 우승과 1998년 프랑스 월드컵 8강 진출을 견인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카스페르 슈마이켈도 프리미어리그 레스터 시티FC에서 10년 넘게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고 덴마크 대표팀에서도 120경기에 출전하면서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랐다.

사실 멀리 갈 필요 없이 한국에서도 차범근과 차두리 부자처럼 대를 이어 국가대표로 활약한 '축구부자(父子)'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 대표팀에 2002 월드컵 4강 주역이었던 선수의 아들이 아버지의 등번호를 달고 아버지와 같은 포지션에서 뛰고 있다. 바로 지난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통해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 이을용의 장남 이태석이 그 주인공이다.

2002 멤버 은퇴하고 한국의 약점 된 측면 수비수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4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주목! 이경기] 스페인의 참교육이냐, 카보베르데 이변이냐

세계일보
보수 성향

브라질 압도하며 무승부 기록한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 은 이변이 아니었다

동아일보
보수 성향

케인의 우승 의지, 모드리치의 마지막 불꽃…누가 더 빛날까

경향신문
진보 성향

펠레 > 마라도나 > 메시. C 호날두는 없었다. 최고의 공신력 BBC가 선정한 역대 월드컵 최고 스타

조선일보
보수 성향

"우리 선수들 긴장해서..." 안첼로티, 화난 브라질 언론과 '기싸움'... '5회 우승국도 긴장하냐?' 질문에 "나아질 것"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여야, ‘원 구성’ 법사위원장 놓고 충돌

경향신문

휴전 협상 주도한 혁명수비대, 종전 후 강압 통치 더 강화할 듯

경향신문

‘타결 임박’ 종전의 마지막 고비는 ‘이란 동결 자산’ 처리

경향신문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보스턴 지명된 거 봤어요"... KIA 곽도규, 여자야구에 건넨 진심

오마이뉴스

10년 간병 끝에 맞은 이별, 준비된 슬픔은 없었다

오마이뉴스

이 여인 때문에... 김홍도 대작 앞에서 발길을 멈췄습니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