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3일 부동산 대토론회…정부·학계·유튜버·공인중개사 등 140명 온다
머니투데이
[the300] 청와대가 오는 23일 부동산 대토론회를 여는 가운데 토론회에는 정부 뿐만 아니라 학계, 언론, 업계, 청년 포함 일반 국민 등 각계 각층에서 14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오는 23일 부동산 대토론회를 연다.
토론회에는 이재명 대통령도 참석해 국민들 의견을 듣는다.
정부는 지난 14~16일 사흘간 각각 공급, 금융, 세제를 주제로 부처별(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재정경제부 순) 토론회를 진행했다.
23일 토론회에서는 앞서 진행된 내용이 총망라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집권 2년차를 맞아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이번 토론회의 형식이나 내용, 참석자 면면에도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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