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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이루, 치매 母 생각에 눈물 “너무 속만 썩여..엄마 아들로 태어나 미안”(조선의 사랑꾼)
조선일보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임혜영 기자] 음주운전으로 자숙했던 이루가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했다.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기념 노래자랑이 진행되었다.이루는 과거 방송에서 태진아와 함께 치매를 겪는 어머니를 돌보았다.
인터뷰에서 이루는 어머니에게 치매라는 병이 올 줄 상상도 못했다고 밝힌 후 “어느 순간 아버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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