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만 4%대 급락…日 매체 "한국발 하락세 2탄"[Asia마감]
ONP 요약
2024년 2월 27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8% 이상 급락했다. 이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된 뒤 재개되었고, 사이드카 등 안전장치가 역대 최다 발동돼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
진보 성향:시장 폭락 비판 — 반도체 중심 급락과 규제 미비를 비판
중도 성향:안전장치 논의 — 사이드카 실효성에 대한 균형 평가
보수 성향:안정성 강조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시장 안정에 기여
28일 대만, 일본 등 반도체 관련 종목이 대거 급락하면서 아시아증시가 대부분 하락 마감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인 반도체 메모리의 경쟁 심화 우려가 강해지면서 한국발 인공지능(AI) 관련주 하락세의 '제2탄'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 대비 4.65% 하락한 4만1603.36에 거래를 마쳤다.
대만 반도체 종목 하락세가 눈에 띈다.
대만 시가총액 40% 이상을 차지하는 TSMC는 2.98% 내린 2280대만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팹리스 반도체 기업 미디어텍 주가는 1.87%, 반도체 후공정 기업 ASE테크놀로지홀딩은 0.82% 하락 마감했다.
해당 종목들은 장중 8%대로 내려앉았다 후반부에 들어서 하락폭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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