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봉화군, 한-베 양국 잇는 글로벌 역사·문화 관광지 부상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베트남 팸투어단, K베트남밸리에서 충효당과 리태조 동상 둘러보며 양국의 역사적 연결고리 확인 베트남 리왕조 후손의 역사적 흔적을 간직한 경북 봉화군이 한·베 양국을 잇는 글로벌 역사문화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봉화군은 지난 달 30일 베트남 현지 여행사, 언론사, 항공사 관계자로 구성된 팸투어단이 봉화의 대표 관광지인 'K베트남밸리'와 '분천산타마을'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봉화군과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추진한 '지역특화 콘텐츠 활용 여행사 팸투어'의 일환이다.
팸투어단은 리왕조 후손인 화산 이씨의 정착지인 K베트남밸리에서 충효당과 리태조 동상 등을 둘러보며 양국의 역사적 연결고리를 확인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