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와 인생 바쳤다, 이제는 끝"...'브라질 역대 최다골' 네이마르, 16년 대표팀 생활 마침표

ONP 요약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 이후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내 시간은 끝났다’며 34세의 경력 마무리를 알렸다.
중도 성향:대표팀 은퇴 선언 — 브라질 대표팀에서의 경력 종료를 공식적으로 발표
[OSEN=정승우 기자] "브라질 대표팀에서의 내 시간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한다."브라질 축구의 전설 네이마르(34, 산투스)가 국가대표팀 은퇴를 공식화했다.
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남겼지만, 끝내 월드컵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한 채 노란 유니폼을 벗게 됐다.네이마르는 29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주 산투스의 에스타디우 우르바노 칼데이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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