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구글 핵심인재 앤트로픽에 또…IPO 보상 기대했나 '인재전쟁' 치열

머니투데이
조회 0
구글 핵심인재 앤트로픽에 또…IPO 보상 기대했나 '인재전쟁' 치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구글이 AI(인공지능) 핵심 인재를 또 경쟁사에 빼앗겼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AI 업계에서 인재 영입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24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 AI 책임 연구원 2명이 앤트로픽으로 이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들은 제미나이 개발에 핵심 역할을 했던 조너스 애들러와 알렉산더 프리첼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애들러는 AI 코딩 작업에 참여했고 프리첼은 AI 시스템 학습 과정에 관여했던 인물이다.

구글은 이미 2명의 고위급 핵심 인재를 각각 앤트로픽과 오픈AI에 뺏겼다.

2024년 노벨화학상을 받기도 했던 구글 딥마인드 핵심 멤버 존 점퍼 부사장은 앤트로픽으로 자리를 옮겼고 제미나이 개발을 이끈 노엄 샤지어 부사장은 오픈AI로 이직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무릎 깊이 하천인데” 여중생 2명 참변…2m 웅덩이 누가 왜 팠나, 경찰 수사 착수

매일경제

부천시 숨어 있던 100억 시유재산 찾았다…45년 방치된 토지도 확보

머니투데이

외부시각 반영한 안전경영 …한수원 ‘안전혁신 자문위원회’ 출범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대광위에 공식 요청…조속 협의 기대

머니투데이

[속보]중노위, 현대차 단체교섭 조정 중지 결정…파업권 확보

머니투데이

국제유가 절반 '뚝', 석유 최고가격은 그대로…가격 하향조정하나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