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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중인데 이적 확정? 이강인 ATM행, 이달 내 끝낸다... '오피셜' 초읽기 "612억에 마드리드행"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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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중인데 이적 확정? 이강인 ATM행, 이달 내 끝낸다... '오피셜' 초읽기 "612억에 마드리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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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이달 안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거라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과 알렉스 그리말도(레버쿠젠) 영입을 눈앞에 뒀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선수의 총 이적료를 5500만 유로(약 962억원)로 추정했다.

이강인의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612억원)에 세부 옵션이 더해지며, 측면 수비수 그리말도의 이적료는 2000만 유로(약 350억원)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그리즈만이 지난 3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떠나기 전부터 완벽한 대체자로 평가하고 영입을 추진해왔다.

마르카는 "아틀레티코가 그리즈만의 이탈로 발생한 거대한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최고 수준의 선수인 이강인 영입을 의무적으로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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