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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폰세' 롯데 로드리게스, 집이 무습나! → 사직 ERA 7.44 안방서도 호투 '해줘'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안방 징크스'를 극복할 수 있을까.
로드리게스는 유독 홈 사직구장에서 실점이 많다.
로드리게스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이자 롯데의 후반기 반등 가능성을 가늠할 중요한 일전이다.
롯데가 승패 마진을 하나라도 줄일 수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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