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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에도 비난 댓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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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음주운전으로 프로 야구 생활을 불명예스럽게 마무리하게 된 이용규 전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코치(41)의 아내 유하나의 SNS(소셜미디어)에도 비판 댓글이 이어졌다.
지난 12일 이용규는 경기 구리시 아천동의 한 왕복 6차선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중 맞은편 유턴 차량과 도로변에 정차 중이던 순찰차와 잇따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유턴 차량의 60대 남성 운전자와 순찰차에 탑승해 있던 경찰관 1명이 부상을 당했다.
현장 음주 측정 결과 이용규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이었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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