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장 덮친 증시…인천 상장사도 휘청
ONP 요약
29일 국내 증시가 연일 급락하며 시가총액이 5천조원 이하로 떨어졌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해 31.8%의 월간 하락률을 기록했다.
중도 성향:시가총액 급락 — 코스피·코스닥이 서킷브레이커 발동으로 5천조 이하로 떨어지며 투자자 불안이 가중
국내 증시가 잇달아 하락하며 이례적인 패닉 장세를 보인 가운데, 인천지역 상장기업들도 일제히 약세를 면치 못했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360.42p(5.98%) 하락한 5663.24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또한 43.17p(6.12%) 내린 662.68에 마감하며 700선 아래로 내려앉았다.전날에도 코스피가 732.09p(10.84%), 코스닥이 59.01p(7.72%) 급락한 데 이어 이날까지 이틀 연속 폭락장이 이어졌다.
앞서 1만피를 내다보던 코스피는 장중 5262.77까지 밀리기도 했다.급락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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