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81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1%보수 성향 30%
조선일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1%보수 성향 30%
SBS 뉴스 (정치)
노컷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
경향신문
국제신문(부산)
매일경제
시사저널
매일신문(대구경북)
뉴시스 속보
오마이뉴스
강원도민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연합뉴스
JTBC 뉴스
프레시안
정치
중도 성향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가닥…이르면 다음 주 처리하나?

SBS 뉴스 (정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가닥…이르면 다음 주 처리하나?

ONP 요약

민주당이 검찰을 개혁하기 위한 법을 바꾸는 모임을 열었는데, 검사(검찰)가 추가로 수사를 지시하는 권한인 '보완수사권'을 없애려고 한다. 하지만 법 전문가들은 이게 맞다는 의견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갈려서 찬반이 엇갈렸다.

진보 성향:검찰개혁의 필수과제 — 검사와 수사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분리해 통제받지 않는 권력의 남용을 막자는 폐지론을 지지.

중도 성향:당내 이견 존재 — 폐지 방향이나 전문가들의 찬반이 갈렸고 입법 과정에 변수가 있을 수 있음을 관찰.

보수 성향:실효성 미흡 — 검찰권 남용이 직접수사 1% 미만에서만 발생하므로 폐지가 과한 조치이며 피해자 구제 문제가 우려된다.

민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쪽으로 입장을 굳혔습니다.

다음 달 17일, 전당대회 전에 입법을 마칠 것으로 보입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1건 · 1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1%보수 성향 30%
5개 매체7개 매체5개 매체

與, 중수청에 경찰 증거인멸 사건 보완수사 맡긴다

노컷뉴스
진보 성향

與, ‘보완수사권 폐지’ 8월 전대前 처리 강행

동아일보
보수 성향

[사설] 與 보완수사권 폐지 공식화, 국민이 두렵지 않나

세계일보
보수 성향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가닥…7월 처리?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보완수사권 폐지 원안 여당, 우려에도 ‘강행’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동해 공장 화재 4시간만 진화…고립된 60대 여성 수색 중

노컷뉴스

경산 사동 아파트서 폭발 추정 화재…8명 부상

노컷뉴스

2분기 경제 0.6% 성장…반도체 타고 순항

노컷뉴스

SBS의 다른 기사

국회,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장 선출…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SBS 뉴스 (정치)

[정치쇼] 김영진 "유시민, 화가 쌓여 병이 된 듯…선수로 뛸지 결정해야"

SBS 뉴스 (정치)

[뉴스직격] 박성준 "'불협화음' 정청래 체제, 이미 실패…김민석 당대표 돼야"

SBS 뉴스 (정치)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