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피해복구? 진심 사과한 적은 있나”…슬픔 넘어 분노, 끝낼 수 없는 유족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노동자 23명 숨진 ‘아리셀 화재 참사’ 2주기지난 22일 추모 표지석에 국화가 놓여 있다.
김정근 선임기자공장 앞 추모 표지석 설치 화성시와 추모공간 논의 유족들 일상 회복은 난망 박순관 대표 위헌 제청에 “감형도 모자라 법 뒤집나”‘아리셀 화재 참사’ 2주기를 하루 앞둔 23일 국화꽃이 매달린 울타리 뒤로 처참하게 무너져 내린 아리셀 3동 공장이···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