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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보고 싶다”···노란 나비 물결 속 고 이채원양 49재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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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민 400명 추모···생전 뜻 기려 ‘명예소방관증’ 수여가해자 장윤기 22일 첫 재판···여성단체 법원 앞 ‘엄벌 촉구’광주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 주차장에서 21일 열린 고 이채원양 49재 추모식에서 추모 연주가 진행되고 있다.

고귀한 기자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피해자인 고 이채원양을 애도하는 49재 추모식이 21일 열렸다.

유족과 시민사회단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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