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미국판 초코파이 사건?'…3000원짜리 쿠키 때문에 해고된 남성
전자신문
미국에서 한 남성이 사내 매점 셀프 계산대를 이용했다가 11년간 다닌 직장에서 해고당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단돈 1.95달러(약 2900원)짜리 쿠키를 정상 결제했지만, 키오스크 오류로 결제 내역이 전송되지 않아 절도범 누명을 쓴 탓이다.
2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포드 자동차 공장에서 11년간 전기 기술자로 근무해 온 커트 크롬(60)은 최근 사측과 구내식당 위탁업체 아라마크를 상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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