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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플레이스!” 김해 대성동고분군 답사 세계유산 현장관리자들 감동
경남도민일보
“뷰티풀 플레이스!
판타스틱~”.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김해시 대성동고분군 현장을 답사하러 온 유네스코 세계유산 현장관리자들의 첫인상은 강렬했다.오스트리아에서 온 현장관리자 시릴 드보르스키(Cyril Dworsky) 씨는 “고고학적 측면에서 중요한 장소이고 환상적”이라며 “유럽 세계유산은 주로 외곽에 있는데, 대성동고분군은 도심 한가운데 있어 동떨어져 있지 않고 시민들이 유산 위를 걸을 수 있도록 오픈돼 있는 특징을 갖고 있어 아름답다”고 평가했다.세계유산 현장관리자 80여 명이 지난 23일 오후 무더운 날씨에도 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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